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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26-05-04
대한체육회, 2026 생활체육지도자 지도영상·인권복지 슬로건 공모전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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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와 시군구체육회 임직원 등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하는 공모전으로 운영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4월 30일(목) 우수 지도 현장 영상 발굴과 조직 내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2026 생활체육지도자 지도영상·인권복지 슬로건 공모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시·군·구체육회 소속 약 2,800명의 생활체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인권복지 슬로건 부문 신설을 통해 시·도 및 시·군·구체육회 사무국 구성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으로 운영됐다.
 
2000년부터 활동해온 생활체육지도자는 지역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스포츠를 지도하는 현장 전문가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사회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생활체육지도자 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투표를 처음 도입하고, 그 결과를 전체 심사 점수의 80%에 반영함으로써 지도자 참여형 심사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공정하고 수용성 높은 평가 방식으로 의미를 더했다.
 
지도영상 부문에서는 접수된 50건 가운데, 충남 계룡시의 권이송 지도자의 ‘충청남도 계룡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지도영상 공모전: 탁구’ 영상이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서울 성동구 송혜진, 대구 달서구 하혜진, 광주 북구 임소라, 경기도 광명시 임민성, 서울 강서구 김상민 지도자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인권복지 슬로건 부문에는 총 189건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41건은 시·군·구체육회 사무국 직원이 참여했다. 최우수상은 부산 금정구 최혜민 지도자가 ‘쿵하면 짝, 손뼉처럼 존중하는 마음도 마주할 때 복지가 들립니다’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충남 계룡시 김정례, 서울 동작구 고은애, 광주 북구 임은자 지도자가 각각 수상했다.
 
유승민 회장은 “이번 공모전은 지도자뿐 아니라 시군구체육회 구성원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한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도자 역량 강화와 상호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수상작을 생활체육지도자 직무교육 및 특화교육 자료에 반영하고, 나아가 이를 홍보 콘텐츠로 활용해 우수 지도사례를 확산하고, 인권·복지 인식 제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6 생활체육지도자 지도영상·인권복지 슬로건 공모전 수상자 명단
 
ㅇ 지도 영상
순위
지도 영상
시도
시군구
지도자명
최우수상
충남
계룡시
권이송
우수상
서울
성동구
송혜진
대구
달서구
하혜진
광주
북구
임소라
경기
광명시
임민성
서울
강서구
김상민
장려상
경북
경주시
이주영
부산
사하구
유현주
경기
수원시
윤아영
대구
서구
류준승
   부산
 동래구
  박세정
부산
동래구
진혜진
광주
광산구
신광유
대구
달서구
김성욱
경북
경주시
박혜지
서울
마포구
신상훈
 
ㅇ 인권·복지 슬로건
순위
인권·복지 슬로건
시도
시군구
성명
최우수상
부산
금정구
최혜민
우수상
충남
계룡시
김정례
서울
동작구
고은애
광주
북구
임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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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선 기자 ihu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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