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2025 시즌에 이은 역대 3번째 1,000만 관중 달성 - 역대 최소 경기인 565경기 만에 1,000만 관중 돌파 - 8월 26일(수) 현재, 좌석 점유율 85.7% 기록, 4개 구단 100만 관중 돌파 2026 신한 SOL ..
KBO가 8월 25일(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편성된 경기는 미편성 45경기 및 우천 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60경기로 총 105경기이며, 10월 7일(수)까지 편성됐다. 리..
- 야구장에서 일어나는 영화 같은 장면을 매월 선정 및 시상하는 ‘CGV 씬-스틸러상’ - 수상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 제공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rsq..
- 오후 7시 KT vs LG 이천경기, KBS N SPORTS·TVING 생중계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경기가 8월 24일(월) 오후 7시 이천에서 KT와 LG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이날 경기..
- 언론계·학계·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계 전문가 총 10명으로 구성 - 헌액 후보자 추천 및 승인, 공로 헌액자 선정 등의 역할 수행 KBO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다. &nb..
- 구리야마 히데키 닛폰햄 CBO(전 WBC 일본 대표팀 감독) 등 관계자 방문 - 주요 현안과 향후 양국의 교류 확대 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면담 진행 NPB(일본 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즈의 구리야마 히데키 CBO(Chief Baseball Officer..
KIA 양현종이 KBO리그 역대 2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까지 4 1/3이닝을 남겨두고 있다. 양현종은 데뷔 3년 차였던 2009시즌에 본격적인 선발 투수로 거듭나 개인 첫 두 자릿수 승리(12승)와 함께 KIA 통합우승에 힘을 보탰다. 그해 148 2/3이..
- 1982년 제27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감독 - 1984~85년 MBC 감독, 1988~89년 롯데 감독 역임 어우홍 전 감독(향년 95세)이 8월 19일(수) 별세했다. 고인은 동래중(현 동래고)에서 투수로 야구를 시작해 제3..
- 클리커·LED 전광판 키링 등 키링 4종과 야구공 모티브 유선 이어폰 세트 선보여 - LED 전광판 키링(스코어보드) 내 신규 국가대표 로고 반영 KBO와 친환경 업사이클링 브랜드 노플라스틱선데이가 ‘2026 KBO X 노플라스틱선..
KIA 전상현이 KBO리그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까지 홀드 1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2016시즌 KIA에 입단한 전상현은 그해 6월 10일(금) 광주 삼성전에 구원 등판해 데뷔 첫 홀드를 신고했다. 2019시즌부터는 불펜의 한 축을 담당하며 존재감을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