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장에서 일어나는 영화 같은 장면을 매월 선정 및 시상하는 ‘CGV 씬-스틸러상’ - 수상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 제공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rsq..
- 역대 5번째 7시즌 연속 10세이브 도전 - 현역 선수 중 롯데 김원중과 함께 최다 연속 시즌(6시즌) 기록 진행 중 삼성 김재윤이 KBO리그 역대 5번째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 달성까지 한 개를 남겨두고 있다. 2015시즌..
한화 류현진이 한·미 통산 200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은 KBO리그 데뷔전인 2006년 4월 12일 잠실 LG전에서 첫승을 거뒀다. 데뷔전 승리를 시작으로 그해 고졸 신인 데뷔 시즌 최다인 18승을 거두며 승리, 평균자책점, 탈삼진..
- 1990년, 2009년, 2011년에 이어 네번째 황금사자기 정상 - 충암고 투수 서원준, 준결승과 결승전 모두 승리투수가 되며 최우수선수상 수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 이하 KBSA)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K..
- 회원종목단체 가입 심의, 각종 규정 제·개정 등 4개 안건 심의·의결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5월 15일(금) 오후 2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제15차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개최..
KBO 박근영 심판위원이 KBO리그 역대 16번째 2,000경기 출장에 단 한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박근영 심판위원은 2002년 9월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두산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3루심으로 첫 출장했다. 이어 2016년 5월 6일 대구 SK-삼..
◇15일 전적 ▲A조(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 한국관광대 14-3 사이버한국외대 <5회콜드게임> 성균관대 9-1 용인예술과학대 제주관광대 4-5 신안산대 ▲C조(보은스포츠파크 A구장) 대덕..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떼헤라 대사는 5월 14일(목) KBO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와 만나 한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야구 교류 및 상호 협력을 통한 양국의 스포츠 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떼헤라 대사는 KBO 리그에서 활약 중인..
- 서울 가동초, 경기 부천북초를 5-2로 꺾고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첫 제패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 이하 KBSA)가 주최하고 KBSA와 광주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제3회..
◇14일 전적 ▲A조(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 한국골프대 1-8 연세대 <7회콜드게임> 동원대 7-2 장안대 건국대 4-0 김포대 ▲C조(보은스포츠파크 A구장) 충북보건과학대 14-1 신성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