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30일(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2차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편성된 경기는 1차 잔여 경기 일정에서 우천 취소된 후 편성되지 않았던 11경기이며, 10월 12일(월)까지 편성됐다. 경기가 우천 등으로 취소..
◇30일 전적(아이치현 안조시 종합운동공원 소프트볼구장) ▲예선라운드 4차전 홍 콩 0 0 0 0 1 0 0 - 1 대한민국 0 0 2 2 2 1 x - 7 &n..
- '운동선수 진로 변경 사례 공모전'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9월 29일(화)부터 10월 25일(일)까지 은퇴 후 새로운 분야에서 자신만의 경력을 만들어가고 있는 선수 출신의 다양한 진로 전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운동선..
- 희소성, 역사성, 학술성, 활용성 모든 부문에서 최고 평가 KBO가 소장한 1981년 한국프로야구 창립기획 자료가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제3회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에서 최고 영예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소프트볼의 경기일정이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다.
- 10월 1일(목)부터 13일간 구미강변야구장서 전국 131개 팀 열전…지난해보다 2개 팀 증가 - 선수단·가족 등 4,000여 명 참가…숙박·식음료 등 지역 상권 활력 기대 - 구미중학교 야구부 출전…새희망&m..
- 선수·지도자부터 가족·친구까지…팀코리아 위한 소통 및 휴식 공간 제공 - 라운지 500명 이상 이용…향후 대회에도 확대 운영 추진 검토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6 아이치·나고..
2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결승전에서 상무피닉스가 울산웨일즈를 8-3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일 전적(28일, 고척스카이돔) ▲챔피언 결정전 결승전 울산웨일즈 2 0 0 ..
- 대한체육회, 꿈나무 선수단 참관단 운영 통해 국제대회 현장 경험 제공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기간 중 미래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아시아 정상급 경기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