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X 
 X 
 X 
    • 검색
  • 등록일 : 2026-06-26
SSG 최정, 역대 2번째 4,500루타 ‘-9’
http://www.goodmorningsports.co.kr/news/news_view.php?idx_no=15771 뉴스주소 복사
SSG 최정이 KBO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자리수 루타를 기록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2016년부터 2024년까지 9시즌 연속 200루타 이상을 기록하며 장타 생산 능력을 뽐냈다.
 
최정은 2024년 5월 12일 광주 KIA전에서 2,200경기만에 4,000루타를 기록했다. 당시 37세 2개월 14일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4,000루타이자, 이승엽(전 삼성), 최형우(삼성)에 이어 역대 3번째 4,000루타 기록을 세웠다. 최정은 4,000루타 뿐만 아니라, 3,000루타와 3,500루타 기록 달성 시에도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운 바 있다.
 
KBO는 최정이 통산 4,500루타를 달성할 경우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굿모닝스포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홍현선 기자 ihu2000@naver.com

# 태그 통합검색

  • 뉴스 댓글
  •  
  • 비회원 접속중
  • 댓글 300자 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