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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26-05-22
대한체육회, 업비트와 함께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 2회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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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로 팀코리아 응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5월 22일(금) 오후 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업비트와 함께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Trail Running)」 2회차 훈련을 성황리에 마쳤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로서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 환경 개선 및 경기력 향상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업비트 피자데이’를 맞아 대한체육회 핀테크 부문 공식 파트너인 업비트가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피자 트럭 지원, 포토존 이벤트 운영 등 다양한 경품과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이번 훈련에는 선수 및 지도자 318명이 참여했으며, 4월에 진행한 1회차와 동일하게 종목별 특성과 개인 컨디션에 따라 구보 또는 도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남자부에서는 육상(중장거리) 김태훈 선수가 19분 31초, 여자부에서는 육상(중장거리) 김유진 선수가 20분 40초를 기록하며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남녀 각각 상위 3명의 선수에게는 두나무에서 제공한 갤럭시 S25 엣지 업비트 익스클루시브가 상품으로 전달됐으며, 이 외에도 다수의 선수에게 격려 물품이 시상되어 큰 호응을 이끌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업비트 피자데이를 맞아 국가대표 선수단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선수들에게 작은 응원과 활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팀코리아가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지난번 트레일러닝에 이어 오늘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며 아시안게임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다”며 “선수들의 이러한 도전 정신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업비트를 비롯한 후원사들과 협력해 한층 내실 있는 훈련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아시안게임 전까지 국가대표 선수들의 체력 증진과 결속력을 위한 트레일러닝을 이어가는 가운데, 업비트 등 공식 후원사와의 협력을 통해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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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선 기자 ihu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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